함께하는 저녁 시간 (당당하게 나답게 그림책 4)

저자이꼴(서민채 요이)

정가12,000원

분량40

ISBN9791130641713

출판사다산어린이

출간일2021-11-08

성평등 교육은 어린이들이 남성성, 여성성에 대한 고정관념과 편견에서 벗어나 자신을 더욱 잘 이해하는 데 도움을 준다. 유아기부터 시작하는 성평등 교육은 인지적, 정서적 능력이 골고루 발달되도록 도와 잠재 능력과 소질을 계발할 수 있는 가능성을 열어 주고 폭넓은 직업관을 가질 수 있도록 격려한다.

가정에서의 역할이 성별에 따라 달라지는 것이 아니라, 상황이나 개인의 특성에 따라 달라진다는 것을 알려 준다. 양육자들이 집안일을 나눠서 하며 서로 존중하고 평등한 관계를 보여 주는 게 중요하다. 아이들이 성평등한 가치관을 갖고 미래 직업에 대한 꿈을 자유롭게 가질 수 있다. 또한 하나의 놀이처럼 집안일을 하다 보면 아이 스스로 성취감을 느낄 수 있고, 함께하는 즐거움을 아는 기회가 된다.우리 아이 처음 만나는 성평등 이야기
여자답게 남자답게가 아닌 나답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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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평등 교육은 어린이들이 남성성, 여성성에 대한 고정관념과 편견에서 벗어나 자신을 더욱 잘 이해하는 데 도움을 줍니다. 유아기부터 시작하는 성평등 교육은 인지적, 정서적 능력이 골고루 발달되도록 도와 잠재 능력과 소질을 계발할 수 있는 가능성을 열어 주고 폭넓은 직업관을 가질 수 있도록 격려하지요.
<당당하게 나답게 그림책>은 변화하는 사회 흐름에 맞춰 만들었습니다. 장난감이 파란색과 분홍색으로 분류되지 않고, 가족 구성원이 함께 저녁을 준비하고, 아빠와 아들이 자연스럽게 마음을 표현하고, 무엇이든 될 수 있다는 꿈을 가지고, 누가 만들어 놓은 기준이 아니라 있는 그대로의 나 자신을 사랑할 수 있어야 합니다. 성별 고정관념과 편견에서 벗어나 다양성을 존중하고, 어린이들에게 건강한 성평등 의식을 배울 수 있습니다.
당당하게 나답게 각자의 개성을 드러낼 수 있는 성평등한 세상에서 우리 어린이들이 성별이라는 벽에 막힌 반쪽짜리 꿈 대신 더 넓은 세상을 꿈꾸기를 응원합니다.

집안일은 함께하면 더 재밌어!
오늘은 어떤 요리를 만들어 볼까?


배고픈 저녁 시간이 되면 아빠와 아이는 요리사로 변신해요. 냉장고에서 재료를 하나씩 꺼내 씻고 다듬으며 재료 손질도 하지요. 아이는 거품기로 계란 흰자와 노른자를 섞어 주고 아빠는 칼로 채소를 썰어요. 퇴근한 엄마를 반갑게 마중하기도 합니다. 온 가족이 모인 저녁 식탁에는 맛있는 음식과 즐거움이 가득해요. 다 먹고 나면 엄마랑 설거지하는 시간도 있지요. 아빠가 늦게 퇴근하는 날은 엄마와 아이가 요리사로 변신합니다. 가족이 함께하는 저녁은 같이 준비해서 더 맛있어요. 하루 중 가장 기다려지는 시간이에요.
이 책은 가정에서의 역할이 성별에 따라 달라지는 것이 아니라, 상황이나 개인의 특성에 따라 달라진다는 것을 알려 줍니다. 양육자들이 집안일을 나눠서 하며 서로 존중하고 평등한 관계를 보여 주는 게 중요해요. 아이들이 성평등한 가치관을 갖고 미래 직업에 대한 꿈을 자유롭게 가질 수 있습니다. 또한 하나의 놀이처럼 집안일을 하다 보면 아이 스스로 성취감을 느낄 수 있고, 함께하는 즐거움을 아는 기회가 됩니다.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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