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의 섬 투발루

저자조민희

정가13,000원

분량48

ISBN9788955476224

출판사크레용하우스

출간일2019-08-05

투발루에 대해 알리고 지구 온난화를 극복할 방법과 노력에 대해 다 같이 생각해 보길 바라며 기획한 그림책이다. 글은 최소한으로 줄이고 그림에 실제 투발루의 모습과 많은 이야기를 담기 위해 노력했다. 한 장 한 장 넘기면 펼쳐지는 아름다운 색감이 투발루의 모습과 어우러져 글만으로는 담기 힘든 많은 감정들을 느낄 수 있다. 마지막까지 수정에 수정을 거듭해 완성한 매 장면의 그림이 큰 감동과 울림을 전할 것이다.그림에 담은 아름다운 투발루
‘투발루’를 알고 있나요? 남태평양의 작은 섬나라인 투발루에 사는 아이들은 학교에 가고 수업이 끝나면 바닷가에서 수영을 합니다. 야자수 그네를 타고 함께 어울려 축구를 하기도 하지요. 이렇게 자연을 벗 삼아 살아가는 투발루 아이들에게 큰일이 생겼습니다. 바로 자신이 살던 나라가 사라질 수 있다는 것이지요. 이대로 지구의 온도가 높아져 빙하가 녹아 바닷물의 높이가 높아진다면 투발루는 30-60년 뒤에 바닷물에 잠길 거라고 해요. 『우리의 섬 투발루』는 투발루에 대해 알리고 지구 온난화를 극복할 방법과 노력에 대해 다 같이 생각해 보길 바라며 기획했습니다. 글은 최소한으로 줄이고 그림에 실제 투발루의 모습과 많은 이야기를 담기 위해 노력했어요. 한 장 한 장 넘기면 펼쳐지는 아름다운 색감이 투발루의 모습과 어우러져 글만으로는 담기 힘든 많은 감정들을 느낄 수 있습니다. 마지막까지 수정에 수정을 거듭해 완성한 매 장면의 그림이 큰 감동과 울림을 전할 것입니다.

모두 함께 지켜야 할 지구 그리고 투발루
푸르른 투발루가 사라지면 그곳에 사는 사람들은 어디로 가야 할까요? 실제 투발루에 다녀온 정종오 기자님의 사진과 함께 정보를 실어 아이들이 투발루와 지구 온난화, 기후 난민에 대해 더 잘 알 수 있도록 구성했습니다. 지금 이 시간에도 투발루는 물과 식량 부족, 쓰레기 문제 등 많은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투발루가 사라지지 않기를 기원하며 축제를 열고 맹그로브를 심는 투발루 국민의 마음이 조금이라도 전해져 지구 환경에 대해 생각해 보는 기회가 되면 좋겠습니다. 푸른 별 지구의 푸른 섬 투발루가 사라지지 않고 투발루 아이들이 그곳에서 신나게 뛰어노는 미래가 펼쳐지기를 바랍니다. 지구촌 모두가 함께 노력해 투발루 아이들이 고향 땅에서 평범한 일상을 보낼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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