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채는 정말 싫어

저자박혜선 글 / 김준문 그림

정가10,000원

분량28

ISBN9788955472806

출판사크레용하우스

출간일2014-07-23

메리와 친구들 시리즈 9권. 아이들이 걱정하는 내용을 동화로 구성해 공감을 얻고 주인공들이 고민을 해결하는 모습을 보여 줌으로써 아이들에게 용기를 주도록 구성한 그림책이다. 귀여운 캐릭터 인형과 배경을 실제처럼 만들어 제작했다.

“걱정은 우리에게 맡겨 두세요!” 사람들의 걱정을 대신해 주는 인형으로 큰 사랑을 받고 있는 걱정인형들이 동화의 주인공이 되어 나타났다. 상냥한 메리와 활기찬 인디, 소심한 라라, 멋쟁이 에코, 씩씩한 타타, 엉뚱한 찌지리가 엮어 가는 재미있는 이야기는 한창 크는 아이들로 하여금 협동과 배려를 느끼고 배울 수 있을 것이다.일상생활에서 겪는 아이들의 걱정거리를 해결해 가는 메리와 친구들.
메리와 친구들 시리즈는 아이들이 걱정 없이 씩씩하게 자랄 수 있는 지혜를 선물합니다.

야채는 꼭 괴물 같아!

즐거운 저녁 식사 시간, 메리와 친구들이 밥을 먹기 위해 식탁에 둘러앉았어요. 보글보글 된장찌개, 아삭아삭 깍두기, 노릇노릇 계란말이. 반찬을 살핀 라라가 슬쩍 숟가락을 내려놓았어요. “난 그만 먹을래.” 샌드위치를 먹을 때에도, 피자를 먹을 때에도 라라는 마찬가지였어요. 야채가 있으면 고개를 돌리고 입을 꾹 다물었어요. “야채는 싫어! 정말 끔찍해. 모두 괴물 같아!” 친구들이 달래도 소용없었어요. 그런데 밤이 되자 라라는 너무 배가 고파 잠이 오지 않았어요. 살금살금 부엌으로 가 보니 친구들이 먹고 남은 야채 피자가 있었어요. ‘어쩌지? 배고픈데 한 입만 먹어 볼까?’ 라라는 용기 내어 야채 피자를 한 입 베어 물었어요. “응?” 라라의 눈이 커졌어요. 과연 야채는 어떤 맛이었을까요? 라라는 야채를 좋아할 수 있을까요?

메리와 친구들이 선사하는 따뜻하고 유쾌한 동화
“걱정은 우리에게 맡겨 두세요!” 사람들의 걱정을 대신해 주는 인형으로 큰 사랑을 받고 있는 걱정인형들이 동화의 주인공이 되어 나타났습니다. 상냥한 메리와 활기찬 인디, 소심한 라라, 멋쟁이 에코, 씩씩한 타타, 엉뚱한 찌지리가 엮어 가는 재미있는 이야기는 한창 크는 아이들로 하여금 협동과 배려를 느끼고 배울 수 있도록 합니다. 또 아이들이 걱정하는 내용을 동화로 구성해 공감을 얻고 주인공들이 고민을 해결하는 모습을 보여 줌으로써 아이들에게 용기를 줍니다.
귀여운 캐릭터 인형과 배경을 실제처럼 만들어 제작했습니다. 생동감이 넘치는 걱정인형이 아이들의 마음을 사로잡을 것입니다.
<너를 좋아해>에 이어 또 다른 즐겁고 유쾌한 이야기가 계속해서 아이들을 찾아갑니다!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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