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무도 똥을 눈다고? – 바질릭의 정원 1

저자세바스티앵 페레즈 글 안로르 파로 그림 이세진 옮김 이소영 감수

정가13,000원

분량32

ISBN9791191248593

출판사미디어창비

출간일2022-05-05

할머니 댁 정원은 주인공 바질릭이 신나게 뛰놀며 자연을 배울 수 있는 놀이터다. 어느 날 할머니에게서 나무도 똥을 눈다는 아주 놀라운 이야기를 들은 바질릭은 직접 정원에서 나무 똥을 찾기로 한다. 바질릭은 과연 나무 똥 찾기에 성공할 수 있을까? 바질릭의 엉뚱한 질문과 카로트 할머니의 다정한 답변을 따라가다 보면, 어린이 독자들은 정원의 식물들이 어떻게 성장하는지 자연스럽게 이해하게 된다. 또한 책 말미의 ‘카로트 할머니 알려주세요’ 부분을 통해 알면 알수록 신기하고 재미있는 식물의 세계를 손쉽게 정리할 수 있다. 장난꾸러기 내 친구 바질릭과 함께 나무의 성장 방법에 대해 배워요!
생태 감수성과 정서적 안정감을 길러 주는 어린이 자연 관찰 지식 그림책


할머니 댁 정원은 주인공 바질릭이 신나게 뛰놀며 자연을 배울 수 있는 놀이터다. 어느 날 할머니에게서 나무도 똥을 눈다는 아주 놀라운 이야기를 들은 바질릭은 직접 정원에서 나무 똥을 찾기로 한다. 바질릭은 과연 나무 똥 찾기에 성공할 수 있을까? 바질릭의 엉뚱한 질문과 카로트 할머니의 다정한 답변을 따라가다 보면, 어린이 독자들은 정원의 식물들이 어떻게 성장하는지 자연스럽게 이해하게 된다. 또한 책 말미의 ‘카로트 할머니 알려주세요’ 부분을 통해 알면 알수록 신기하고 재미있는 식물의 세계를 손쉽게 정리할 수 있다.

전 세계 어린이들의 생태 놀이터, ‘바질릭의 정원’
‘바질릭의 정원’ 시리즈는 바질잎을 닮은 싱그러운 소년 바질릭과 당근색 머리 카로트 할머니와 함께 아름다운 정원 곳곳을 누비며 자연을 관찰하고 생태 감수성을 키울 수 있는 자연 관찰 그림책 시리즈다. 프랑스 출간 첫해 15,000부가 판매되었고, 스페인어, 이탈리아어, 터키어, 중국어 등 8개 언어로 발행된 인기 어린이 지식 그림책이다. 자연에 대한 흥미를 높이고, 생태나 환경에 대한 추가 학습이 가능하도록 이끌어, 특히 우리나라에서는 누리과정부터 시작되는 관찰 수업과 초등학교 통합교과나 과학 교과에 대비한 지식 그림책으로 손색이 없다. 게다가 최근 반려식물 열풍으로 가정에서도 식물을 많이 접할 수 있는 요즘의 어린이들에게 우리 가까이 살아 숨 쉬는 자연 속 다양한 생명의 세계로 한 발짝 다가가게 만들어 생태 감수성도 쑥쑥 자랄 수 있게 했다. 어린이들의 과학적 호기심을 키우고 질문하는 즐거움을 깨닫게 할 지식 그림책.

∙ 교과연계
누리과정 <자연탐구> 영역 ‘자연과 더불어 살기’
통합교과 1학년 <봄> ‘도란도란 봄 동산’
통합교과 2학년 <봄> ‘봄이 오면’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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