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 탈 거야

저자민들레 글 / 김준문 그림

정가10,000원

분량24

ISBN9788955472738

출판사크레용하우스

출간일2012-06-22

메리와 친구들 시리즈 2권. 상냥한 메리와 활기찬 인디, 소심한 라라, 멋쟁이 에코, 씩씩한 타타, 엉뚱한 찌지리가 엮어 가는 재미있는 이야기는 한창 크는 아이들로 하여금 협동과 배려를 느끼고 배울 수 있도록 한다. 또 아이들이 걱정하는 내용을 동화로 구성해 공감을 얻고 주인공들이 고민을 해결하는 모습을 보여 줌으로써 아이들에게 용기를 준다.

타타, 메리, 에코, 라라, 인디, 찌지리가 다 같이 놀이터에 왔다. 타타는 그네를 가장 좋아한다. 그래서 혼자 한참 동안이나 그네를 탔다. 마찬가지로 그네 타는 것을 좋아하는 인디는 그네를 타려고 오랫동안 순서를 기다렸다. 하지만 타타는 그네를 혼자만 타고 싶었다. “너는 정말 욕심쟁이야!” 기다리다 지친 인디는 화가 나서 가 버리는데….일상생활에서 겪는 아이들의 걱정거리를 해결해 가는 메리와 친구들.
메리와 친구들 시리즈는 아이들이 걱정 없이 씩씩하게 자랄 수 있는 지혜를 선물합니다.

나 혼자 탈 거야!

타타, 메리, 에코, 라라, 인디, 찌지리가 다 같이 놀이터에 왔어요. 타타는 그네를 가장 좋아해요. 그래서 혼자 한참 동안이나 그네를 탔어요. 인디도 그네 타는 것을 좋아해요. 그네를 타려고 오랫동안 순서를 기다렸지요. 하지만 타타는 그네를 혼자만 타고 싶었어요.
“너는 정말 욕심쟁이야!” 기다리다 지친 인디는 화가 나서 가 버렸어요.
그네 타기가 지겨워진 타타는 에코가 타고 있는 흔들 놀이 기구를 보았어요. 타타는 흔들 놀이 기구를 타려고 기다렸지요. 그런데 아무리 기다려도 에코는 내리지 않았어요. 결국 타타와 에코의 싸움이 벌어졌고, 바닥에 넘어진 에코는 우와앙 울음을 터뜨렸지요.
과연 타타는 에코와 화해를 하고 친구들과 사이좋게 놀 수 있을까요?
놀이 기구를 즐겁게 타기 위해 필요한 것은 무엇일까요?

약속의 소중함을 배워요
놀이터는 아이들이 친구들을 사귀고 다 같이 놀 수 있는 즐거운 장소입니다. 그런 만큼 사소한 다툼이 자주 일어나지요. 아이들은 타타와 친구들의 모습을 보고 놀이터에서 친구들과 사이좋게 놀기 위해 지켜야 할 규칙과 질서에 대해 알고 스스로 생각해 볼 수 있습니다. 함께 약속을 하고 그 약속을 지키는 것이 얼마나 소중한지도 깨달을 수 있지요. 또 갖가지 문제를 해결해 가는 걱정인형을 통해 아이들의 사고력을 증진시키고 문제 해결 능력을 키울 수 있습니다.

메리와 친구들이 선사하는 따뜻하고 유쾌한 동화
“걱정은 우리에게 맡겨 두세요!” 사람들의 걱정을 대신해 주는 인형으로 큰 사랑을 받고 있는 걱정인형들이 동화의 주인공이 되어 나타났습니다. 상냥한 메리와 활기찬 인디, 소심한 라라, 멋쟁이 에코, 씩씩한 타타, 엉뚱한 찌지리가 엮어 가는 재미있는 이야기는 한창 크는 아이들로 하여금 협동과 배려를 느끼고 배울 수 있도록 합니다. 또 아이들이 걱정하는 내용을 동화로 구성해 공감을 얻고 주인공들이 고민을 해결하는 모습을 보여 줌으로써 아이들에게 용기를 줍니다.
귀여운 캐릭터 인형과 배경을 실제처럼 만들어 제작했습니다. 생동감이 넘치는 걱정인형이 아이들의 마음을 사로잡을 것입니다.
<나만 탈 거야>에 이어 또 다른 즐겁고 유쾌한 이야기가 계속해서 아이들을 찾아갑니다!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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